"한은, 삼성 넘어선 법인세 1위? 유승민 분노한 이유"

2일 전
10조 원 추경으로는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부족하다는 유승민 전 의원의 주장.
아휴, 언제까지 이런 소리 듣고 있어야 하나?
대기업이 법인세 1위라고? 그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고.
진짜로 우리 기업들은 요즘 수익도 못 내고 있는데...
정말 실물경제가 위기라는 말, 맞는 것 같고.
반도체, 자동차가 위기라니, 이건 좀 심각한 문제 아닌가?
올해 성장률이 0%대라니, 이게 말이 되나?
10조 원으로 뭘 하겠다고, 현실은 너무 팍팍한데.
50조 원의 첨단산업전략기금? 그게 언제 제대로 추진될지 의문이네.
정부, 제발 뭘 좀 해라, 이래서야 어떻게 살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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