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기각' vs '8:0 인용', 尹선고 이틀 앞 긴장 고조

1일 전
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결과 기다리는 중.
대통령실의 차분한 태도 속에 언제까지 '신중함'을 외칠 것인가? 대한민국의 미래는 우리의 손에 달려있다.
탄핵 심판에서 기각·각하되면 윤 대통령은 바로 복귀할 수 있지만, 그 과정에서 여야의 힘겨루기가 심화될 것이 뻔하다.
국민의 힘으로 이 나라를 지켜야 하며, 그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선 결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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