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故장제원 추모식 참석 "죽을 용기로 살았다…모욕 견디기 어려웠나"
1일 전
홍준표, 고 장제원 전 의원 추모하며 "평온하시길 기도".
이게 무슨 RPG 퀘스트냐, 주인공이 성폭행 혐의로 뒤집혔네.
이제 스토리 끝나버렸으니, 악역은 사라졌지만 진짜는 누가 감당하냐?
결국 이 사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자동 종료, 레벨업 실패한 전투가 아닐 수 없다.
빈소에서 조문 받는다는데, 유족에게는 뽀모도로 타임이 필요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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