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승복의 'ㅅ'도 언급 않는 '계산된 침묵' 의심

1일 전
윤석열 대통령, 헌재 결정 앞두고 침묵 유지하며 정치적 영향력 유지 꾀해.
정말 지겹고 힘든 상황이네.
자꾸 강성 지지층 의식하는 모습이 참 피곤해.
이런 식으로 계속 버티면서 정권 유지하려는 건가?
형편없는 정치판이 어쩜 이렇게 끔찍할 수 있나.
결국 나만 지치고 힘들게 만드는 것 같아.
모든 게시물을 불러왔습니다.
모든 게시물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