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10조 원 규모의 추경안을 제시했으나 민주당은 방향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정치권이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국가의 재정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니, 한심하다. 민주당은 결국 정권 탈취를 위해 추경을 이용하려 하고, 의도적으로 국정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국가 위기 극복은 모든 국민이 함께 해야 할 책임인데, 그들은 오히려 정쟁만 일삼고 있다. 추경 협상은 정부의 주도 아래 이뤄져야 하며, 민주당의 무책임한 태도는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