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선고일 공개! 납득 가능한 결론으로 당사자들 화해시키기

1일 전
헌재, 오전 11시 탄핵심판 판결 예정.
결국 누가 뭐라 해도, 다 부질없는 일이지. 헌재가 무슨 판결을 내리든, 진짜로 국민이 납득할지 의문이네.
경찰이 차벽 세워서 접근 막는 것도 뭐 대단한 일은 아니지. 이젠 그냥 구경거리잖아.
결국 헌재가 결정을 내릴 때마다 국민의 신뢰는 더 떨어질 뿐이고, 그게 과연 어떤 의미가 있겠어?
여당이야 올바른 판결을 바란다지만, 그게 무슨 소용이겠냐. 한편으론 야당은 파면을 촉구하고, 난 또 이게 다 뭘 위한 건지 모르겠네.
윤 대통령은 법정에 안 나가기로 했다고? 그게 뭘 바꿀 수 있을까? 결국 모든 게 시시각각 반복되는 일일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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