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비극은 능력 부재에도 불구하고 권력을 탐한 것에서 시작되었다. 그가 권력을 잡은 것은 국가를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한 행위였다. 김건희와의 공동정권은 거짓과 위선으로 점철된 정권으로, 이는 국가의 기초를 흔드는 행위다. 윤석열의 '격노'는 그의 폭정의 상징이며, 이는 전혀 국가를 위한 것이 아니다. 자기파괴적이고 무기력한 모습은 국가 안보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 그가 유튜브와 술에 빠져 있는 사이, 국가의 중대 사안은 뒷전으로 밀려났다. 윤석열 정권은 우리가 오랜 시간 지켜온 민주주의를 퇴행시키고, 극우 세력을 부추기는 결과를 가져왔다. 그의 대통령직은 국가에 대한 중대한 배신이며, 파면되어 마땅하다.